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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관절’ 강자 로보티즈…“배달로봇 자율주행, 車보다 먼저 구현”
2021.10.19

‘로봇 관절’ 강자 로보티즈…“배달로봇 자율주행, 車보다 먼저 구현”

日업체 서보모터 개발로 첫 발…액추에이터 핵심부품 내재화

2009년부터 서비스로봇 개발…업계 최초 배달로봇 실증

실내용 배달로봇은 8월 호텔 투입…“상용화까지 2년 정도”

 

로보티즈는 2003년부터 로봇 액추에이터를 개발해온 회사다. 로보티즈의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은 개발 직후 일본에 역수출을 했을 정도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납품단가는 해외 제품 대비 20% 정도 낮아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LG전자 등 대기업도 로보티즈의 액추에이터를 쓰고 있다. 2019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 

 

김 대표는 로봇 산업이 제조업 중심의 산업용 로봇에서 서비스 로봇으로 재편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정용 청소로봇의 등장은 확신을 더했다. 김 대표는 "청소로봇이 상용화되며 서비스 로봇의 개념이 알려지기 시작했다"면서 "의료용 수술로봇인 ‘다빈치’가 출시됐을 때 로봇이 더 이상 공장 안에만 있지 않겠다는 판단이섰다"고 밝혔다. 

 

요즘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는 분야는 배달로봇이다. 2018년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개발을 시작했다. 2019년 말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한 덕분에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실외 배달로봇 실증에 나섰다. 회사는 최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위치한 본사 근처에서 자체 개발한 배달로봇 ‘일개미’ 수십여 대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5년 전 상용화한 연구용 자율주행 로봇 ‘TB3’를 개발하며 쌓은 노하우가 도움이 됐다"면서 "타사와 비교했을 때 회사가 갖는 강점은 액추에이터 등 로봇 하드웨어(HW) 분야의 기술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498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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